[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에이블씨엔씨(078520ㆍ대표 서영필)가 운영하는 화장품 브랜드 미샤는 1일 수분이 부족한 여름피부를 위해 기존 제품에 비해 수분 공급력과 지속력을 한층 강화한 수분크림을 리뉴얼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샤는 지난 2009년 출시 이후 탁월한 보습력과 지속력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매년 10만개 이상 판매되며 스테디셀러 반열에 오른 ‘수퍼 아쿠아 울트라 워터풀 크림(47㎖)’<사진>을 리뉴얼해 출시한다고 밝히며 리뉴얼한 제품 구매고객에게 여름 필수 아이템 미스트를 증정한다고 전했다.
‘수퍼 아쿠아 울트라 워터풀 크림’ 리뉴얼 제품은 피부 수분 밸런스를 관리해주는 3단계 수분 관리 시스템을 비롯해, 24시간 이상의 보습 지속력과 바르는 즉시 피부 속에 스며드는 부드러운 텍스처가 장점이며, 물 대신 청정 미네랄워터를 100% 사용해 산뜻하고 번들거림 없는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는 특징을 지닌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이날부터 미샤 전속 모델로 나선 배우 고준희는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상큼한 매력을 발산, 청량감 있는 제품의 특징을 잘 표현했다는 평을 받아 리뉴얼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미샤의 리뉴얼 제품 출시 기념 미스트(‘수퍼아쿠아 아로마 딥씨워터 마이크로 미스트’ 정품 50㎖) 증정 행사는 6월 한 달간 전국 매장 및 뷰티넷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필회 에이블씨엔씨 상품기획팀장은 “여름철에는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만큼 ‘수퍼 아쿠아 울트라 워터풀 크림’ 리뉴얼 제품은 피부 건조의 악순환을 차단하고 빠르게 피부 속 수분을 채워주기 때문에 피부 타입에 관계없이 사계절 내내 촉촉한 피부로 가꿔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에이블씨엔씨의 주가는 오전 10시 현재 3만189주가 거래되며 전거래일 대비 0.54%(300원) 오른 5만5800원을 기록, 소폭이긴 하지만 이틀 연속 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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