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이번주(5월 29일~6월 1일) 코스피지수는 0.5% 상승한 반면 코스닥지수는 2.11% 올라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컸다.
하지만 향후 코스닥시장 전망과 관련 대우증권은 “유럽 재정위기가 부각되면서 여전히 증시 변동성이 커 시장이 안정을 찾을 때까지 적극적인 매매는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김정환 대우증권 연구원은 “단기 매매는 낙폭 과대주로 제한을 둬야 한다”며 “추세적 상승까지는 다소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종목별 단기 대응이 바람직하다며 일부 외국인과 기관들이 매수하고 있는 업종 및 종목을 위주로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예를들어 바이오주의 경우 씨젠(096530), 바이로메드(084990), 코오롱생명과학(102940), 메디포스트(078160) 등 신약ㆍ신기술 모멘텀이 있는 종목 위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또 엔터주인 에스엠(041510)은 외국인 순매수세가 유입되며 소폭의 상승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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