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5일 오전 서소문 별관 옥상에 설치된 벌통에서 꿀을 채취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4월 시청 옥상에 가로 1m, 세로 0.8m 규격의 2층식 벌통 5개를 설치, 이날 아카시아 꿀 40ℓ를 생산했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m.com

지난 4월 한국양봉협회 제안으로 설치된 도심양봉장이 첫 수확에 들어 갔다. 5일 오전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소문 별관 옥상에서 수확된 40여 리터의 꿀을 채밀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6.05
지난 4월 한국양봉협회 제안으로 설치된 도심양봉장이 첫 수확에 들어 갔다. 5일 오전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소문 별관 옥상에서 수확된 40여 리터의 꿀을 채밀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6.05
지난 4월 한국양봉협회 제안으로 설치된 도심양봉장이 첫 수확에 들어 갔다. 5일 오전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소문 별관 옥상에서 수확된 40여 리터의 꿀을 채밀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6.05
박원순 서울시장이 5일 오전 서소문 별관 옥상에 설치된 벌통에서 꿀을 채취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4월 시청 옥상에 가로 1m, 세로 0.8m 규격의 2층식 벌통 5개를 설치, 이날 아카시아 꿀 40ℓ를 생산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지난 4월 한국양봉협회 제안으로 설치된 도심양봉장이 첫 수확에 들어 갔다. 5일 오전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소문 별관 옥상에서 수확된 40여 리터의 꿀을 채밀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6.05 지난 4월 한국양봉협회 제안으로 설치된 도심양봉장이 첫 수확에 들어 갔다. 5일 오전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소문 별관 옥상에서 수확된 40여 리터의 꿀을 채밀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6.05 지난 4월 한국양봉협회 제안으로 설치된 도심양봉장이 첫 수확에 들어 갔다. 5일 오전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소문 별관 옥상에서 수확된 40여 리터의 꿀을 채밀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6.05 박원순 서울시장이 5일 오전 서소문 별관 옥상에 설치된 벌통에서 꿀을 채취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4월 시청 옥상에 가로 1m, 세로 0.8m 규격의 2층식 벌통 5개를 설치, 이날 아카시아 꿀 40ℓ를 생산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