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는 31일 수원 영동 중학교에 ‘학교숲’을 기증하고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학교숲 조성 사업’은 삼성화재가 지난 2009년 전자약관 도입이후 절감한 사업비를 기금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은 울산 중앙여고에 이어 두번 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