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알톤스포츠(123750)는 전환상환 우선주 60만3652주의 상환청구가 있었으며, 전액을 상환해 주식소각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전환상환 우선주 발행주식의 50%의 해당한다.
회사 관계자는 “올 하반기 주가수준에 따라 달라 지겠지만 하반기까지 주가가 약세일 경우 이번과 같이 상환청구되는 방향으로 결정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해 말까지 어떤 형태든 오버행 이슈는 마무리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알톤스포츠 발행주식 총수는 805만주로 전환상환우선주 미전환 기준으로 대표이사 지분율은 57.5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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