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엘에이(082390)는 31일 최근 주가급등과 관련한 조회공시요구 답변으로 “광구 운영권자인 MGK가 2010년 10월 15일 광권의 조기종료 통보를 받아 계열회사인 Sturgis(카자흐스탄 유전사업을 위한 홀딩 컴퍼니)의 지분매각에 차질이 발생했지만 이후 MGK가 카자흐스탄 석유가스부를 상대로 광권 조기종료 취소 소송을 제기해 최종 승소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또 “MGK는 카자흐스탄 석유가스부로부터 지난 2월 24일부로 광권의 조기종료 통보를 취소한다는 공문을 3월 5일 받았다”면서 “현재 절차에 따라 광권 기간 연장 계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계약 완료후 지분매각을 진행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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