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그룹 틴탑(TEEN TOP)이 신개념 ‘돌깔창’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틴탑이 최근 촬영한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멤버들은 발랄하고 자유분방한 모습을 선사, 무대 위에서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해 여섯 남자의 달콤한 상상을 표현한 이번 화보에서 멤버 창조는 여자 모델과 커플 종이배 머리를 한 채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리더인 캡은 모자를 쓰고 남성미 넘치는 카리스마를 뽐냈다.
특히 단신 멤버 리키와 엘조의 키높이 노하우가 돋보이는 돌깔창이 신개념 아이템으로 떠오르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틴탑의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는 패션잡지 쎄씨(ceci) 6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틴탑은 오는 6월 오사카, 나고야, 도쿄에서 진행되는 ‘틴탑 제프 투어 2012(TEEN TOP ZEPP TOUR 2012)’를 앞두고 오는 19일 일반 티켓 오픈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