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차세대 스타 발굴을 위해 전세계 5개국 8개 도시에서 열리는 초대형 글로벌 오디션 ‘2012 YG 글로벌 오디션(GLOBAL AUDITION)’을 개최한다. 이번 오디션은 영국, 독일, 미국 캐나다, 일본의 주요 도시에서 열리며 YG 사상 최대 오디션이 될 예정이다.

YG는 개개인이 가진 개성과 장점을 최대한 살려주면서 부족한 점을 보완해주는 맞춤형 인재 육성 시스템을 자랑한다. YG는 이 같은 인재 육성 노하우를 바탕으로 빅뱅이 아시아 가수 최초로 MTV 유럽 뮤직 어워드(EMA)에서 월드 와이드 액트상(World wide Act)을, 2NE1이 MTV IGGY에서 세계 최고의 신인밴드상(Best New Band In The World)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아티스트를 탄생시켜 왔다.

최근 공개된 신인 걸그룹 후보의 영상은 이틀 만에 조회수가 100만을 넘으며 유튜브 메인 페이지를 장식할 정도로 이제 YG의 연습생이라는 것 만으로도 한국을 넘어 해외에서도 크게 주목받고 있다.

이번 글로벌 오디션은 YG 오디션 홈페이지(www.yg-audition.com) 안내에 따라 각 지역 담당자에게 메일로 지원하면 1차로 현지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 뒤 한국에서 최종 오디션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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