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자영 기자]롯데건설은 최근 입주한 서울 회현동의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 아파트 잔여가구와 2~3층의 오피스를 분양하고 있다.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는 지하철 4호선 명동과 회현역 사이에 위치하며, 지상 32층, 2개동, 46~314㎡ 총 386세대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다. 상가는 1층에 25실, 오피스는 2층에 25실, 3층에 26실로 구성됐다.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는 명동역과 회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에 남산3호터널을 앞에 두어 강남과도 바로 연결되는 뛰어난 교통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대한민국 상업중심지인 명동, 남대문, 회현상권이 교차하는 입지로 약 50만명의 풍부한 유동인구를 자랑하고 주변의 한국은행, 우리은행 본점, LG CNS 등 강력한 소비력을 갖춘 구매층을 확보하고 있다.
게다가 주거 중심의 도심재개발로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와 같이 고급 주상복합들과 신규 대형 빌딩이 주변에 들어 설 예정으로 5,000여 주변인구의 탄탄한 수요층을 갖추고 있다.
서울 야경을 내 집에서 한 눈에 조망이 가능한 조망 프리미엄이 있으며, 기존 주상복합 아파트 대부분이 커뮤니티 센터와 녹지공간을 분리하던 것과 다르게 1,500㎡규모의 녹지공간과 주민들만을 위한 고급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한다.
분양가는 평당 2000만원 선이며, 추가적으로 회사보유분 잔여가구에 대해 분양 총금액의 50%에 대해 2년간 이자 지원을 해주는 등 선착순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함께 상권으로서 최적의 입지 환경을 자랑하는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 2~3층에 총 51실로 들어서는 오피스는 약 11,637.88㎡의 총 규모로 3.3㎡당 최저 732만원으로 공급 된다.
공공기관 및 금융권이 밀집한 중구, 종로, 광화문을 잇는 업무 중심지역의 전통적인 투자핵심지역임에도 저렴한 분양가에 공급되어 메리트가 크다. 특히 오피스 근무자만을 위한 지하 1층의 넉넉한 주차공간과 공용 비즈니스룸ㆍ휴게실ㆍ탕비실 등 차별화된 특화 공간을 갖추고 있는 게 특징이다. 아파트 02)7777-316 / 오피스02) 78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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