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자영]한화건설이 이달 말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상남2구역을 재건축 한 ‘창원 상남 꿈에그린’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들어간다.

‘창원 상남 꿈에그린’은 창원의 강남이라 불리는 선산군내 위치하고 있다. 이 지역은 교통과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수요가 높은 지역임에도 작년 입주물량이 거의 없어 전세난과 함께 매매가가 꾸준히 상승되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6층, 9개동 총 812가구로 일반분양 물량은 134가구다. 일반분양 분의 절반은 124㎡(62가구)고 나머지는 84㎡ 67가구, 101㎡ 5가구다.

창원 시내를 관통하는 메인 도로인 창원대로와 인접하고 있으며, 자동차로 5분 거리안에 창원의 주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롯데백화점, 대동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과 산재병원, 한마음 병원 등 의료시설, 성산아트홀, 시립도서관 등 문화시설이 인근에 있다.

상남 학곤의 중심지에 위치해 있고 . 단지 바로 옆에 외동초등학교가 있고 창원남중, 창원남고 등 명문학교가 창원 상남 꿈에그린에서 불과 200~300m안에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한화건설은 ‘꿈에그린’ 브랜드에 어울리도록 창원 상남 꿈에그린을 지역 랜드마크로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조경면적 47%를 확보한 친환경 단지로 단지내 순환 산책로와 친환경 테마 생태공원을 조성한다. 태양광발전 시스템과 빗물저장 시스템을 도입하고 아파트 옥상부에 녹지공간을 조성해 공동관리비 절감 특화아파트로 거듭난다. 166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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