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8군 94헌병대대 소속 미군과 카투사 15명이 15일 오전 9시부터 서울 용산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용문동에서 저소득 가구 및 자원봉사가 필요한 가정의 청소, 전기 수리 및 집 안 정리 등의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앞으로도 용산구는 미군 헌병대 봉사단과 연계해 매월 첫째 주 화요일에 저소득 가정에 대한 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515 15일 주한 미8군 94헌병대대 소속 미군과 카튜사 15명이 용산구 자원봉사센터의 안내로 관내 용문동에서 저소득가구및 자원봉사가 필요한 가정의 청소,전기수리및 집안정리등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이들 미군 자원봉사팀은 매달 군인10여명의 협조로 대상가구에 봉사할 예정이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515 15일 주한 미8군 94헌병대대 소속 미군과 카튜사 15명이 용산구 자원봉사센터의 안내로 관내 용문동에서 저소득가구및 자원봉사가 필요한 가정의 청소,전기수리및 집안정리등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이들 미군 자원봉사팀은 매달 군인10여명의 협조로 대상가구에 봉사할 예정이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515 주한 미8군 94헌병대대 소속 미군과 카투사 15명이 15일 오전 9시부터 서울 용산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용문동에서 저소득 가구 및 자원봉사가 필요한 가정의 청소, 전기 수리 및 집 안 정리 등의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앞으로도 용산구는 미군 헌병대 봉사단과 연계해 매월 첫째 주 화요일에 저소득 가정에 대한 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