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밴드 씨엔블루 정용화가 우월환 유전자의 소유자로 등극했다.

정용화는 지난 5월 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ETN ‘연예스테이션’에서 뽑은 ‘우월한 유전자’ 1위에 선정, 최고의 모태 미남임을 인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날렵한 턱 선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 자체 발광 정용화의 외모에 전문이도 극찬을 하며 그가 최고의 모태 미남, 황금 비율을 지녔음을 인증했다.

그는 과거 ‘스키장 훈남 사진’의 주인공으로 온라인을 통해서 화제로 떠올랐으며, 부드러운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으며 ‘밀크남’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전문의는 그의 사진을 보고 “(정용화는) 코와 하관이 잘 발달돼 있으며, 정확한 황금 비율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고 감탄했다. 한편 정용화는 최근 씨엔블루의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새 음반 준비에 한창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