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가 15일 ‘제40회 대한민국 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주제는 ‘한국의 기(氣), 흥(興,) 정(情)’이며 국적,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대상엔 대통령상과 상금 500만원, 금상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원, 은상과 동상엔 각각 한국방문의해 위원장상과 상금 200만원, 100만원이 수여된다. 올해엔 전년에 비해 입상작을 13점 늘려 총 100점을 시상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8월 20일부터 27일까지이며 당선작은 10월 15일에 발표 예정이다.
출품 규격 등 구체적인 공모 요강은 관광공사 홈페이지(http://kto.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