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비(001550)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13개 비료제조 및 판매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와 관련해 17억94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 받았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6.29%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의결서를 검토한 후 법적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