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주말 MBC뉴스데스크의 대표 얼굴이 이번주부터 바뀐다. 최근 노조를 탈퇴한 양승은 아나운서와 런던 특파원을 지낸 정연국 사회2부장이 새 앵커가 됐다.

MBC는 오는 12일부터 토ㆍ일요일 오후7시55분에 방송하는 뉴스데스크가 새 앵커와 코너로 새단장한다고 10일 밝혔다.

정연국 앵커는 1987년 울산MBC 보도국으로 입사해, ‘시사매거진 2580’ ‘뉴스투데이’ 등을 맡았고 2007년부터 2010년까지 런던 특파원을 역임했다. 양승은 앵커는 2007년 아나운서국에 입사해, ‘스포츠매거진’ ‘출발! 비디오 여행’ 등의 진행을 맡고 있다.

이번주부터 한 주간의 이슈와 화제의 인물을 찾아가 인터뷰하는 ‘이슈人 스토리’, 다양한 경제와 생활 정보를 담은 ‘머니 트렌드, 톡톡 생활정보’ 등의 새코너를 선보인다.

/jshan@heraldm.com

정연국(아나운서)/ 양승은(아나운서)
주말 MBC뉴스데스크의 대표 얼굴이 이번주부터 바뀐다. 최근 노조를 탈퇴한 양승은 아나운서와 런던 특파원을 지낸 정연국 사회2부장이 새 앵커가 됐다.
정연국(아나운서)/ 양승은(아나운서) 주말 MBC뉴스데스크의 대표 얼굴이 이번주부터 바뀐다. 최근 노조를 탈퇴한 양승은 아나운서와 런던 특파원을 지낸 정연국 사회2부장이 새 앵커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