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곽부성의 연인으로 잘 알려져 있는 중화권 배우 웅대림이 성접대를 제안받은 적이 있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8일 중국의 현지 매체에 따르면 웅대림은 최근 한 브랜드 홍보행사에 참석, 과거 성접대를 제안받은 적이 있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웅대림은 “이런 제안을 수 차례 받았다”면서 “하루에 홍콩돈 100만 달러를 주겠다는 글이 적힌 택배도 받은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몇년 전 그는 집 앞에서 ‘3일동안 일(?)하면 되고 하루 일당은 홍콩 돈 100만 달러’라고 적힌 편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웅대림은 “이런 제안이 있으면 매니저에게 무조건 거절하라고 요구했다”며 당시 상황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 웅대림은 여자 연예인들에게 이런 제안이 많이 들어온다고 밝혀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한편, 웅대림은 오랜 연인인 곽부성과 결혼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월 곽부성은 “우리의 사랑을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 달라”며 웅대림과 연인 사이임을 공개했고, 최근에는 양가 부모님이 만나 결혼 일정을 논의한 사실이 보도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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