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옥주현의 극찬을 받은 신인가수 안다미로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다미로는 지난 5월 7일 오후 소속사 트로피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선배님, 안다미로입니다. 선배님의 칭찬은 정말 영광이고 큰 힘이 됐습니다”라며 “핑클때부터 열렬한 팬이었습니다. 뮤지컬 무대에서의 멋진 모습도 큰 감동이었습니다” 라고 그의 팬이었음을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선배님 사랑합니다”라며 선배가수의 칭찬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앞서 옥주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안다미로라는 신인가수 정말 멋지다. TV를 통해 우연히 보고 인터넷으로 찾아봤다”며 “춤, 노래, 바비인형 같은 얼굴과 몸매 등 무대 위에서 자유롭지 않을 구석이 요만큼도 없구나. 멋져요”라는 글과 함께 안다미로의 사진을 올리며 극찬한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선,후배간의 훈훈한 모습 완전 감동~”, “옥주현 언니가 극찬한 안다미로, 멋지다”, “안다미로,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달 ‘아시아의 레이디가가’를 목표로 데뷔한 신인 가수 안다미로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수준급의 댄스는 물론 모델을 연상시키는 몸매와 이국적인 외모로 음악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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