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노현희(41)가 차량이 반파되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노현희는 7일 낮 12시께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장안대학교 근처에서 화물차에 들리받는 사고를 당했다. 무단횡당하던 할아버지를 피하려다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못한 탓이다.

이날 노현희는 예술학부 연기영상과의 학과장으로 제직 중인 장안대학교에 강의를 하러 가던 길에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인해 차량은 반파가 됐고 노현희는 사고 후 구토와 극심한 두통을 호소했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사고 후 노현희는 바로 학교로 달려가 수업을 진행했고 이후 예정됐던 연극연습 등의 스케줄을 모두 소화했다.

노현희는 현재 마지막 3회 공연을 앞둔 연극 ‘신의 아그네스’에 출연하고 있으며 영화 ‘해와 달’ 막바지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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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희(탤런트, 뮤지컬배우)
배우 노현희(41)가 차량이 반파되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노현희(탤런트, 뮤지컬배우) 배우 노현희(41)가 차량이 반파되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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