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삼성SNS(대표 최창수)는 개인이 직접 등록하는 하이패스<사진>를 최근 출시하고, ‘삼성 하이패스, 집에서 등록하고 선물하세요’ 라는 온라인 이벤트 행사를 진행한고 8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30일까지 G마켓, 11번가, 옥션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진행된다. 구매고객에 한해 제품 가격 할인에다 미니 USB케이블을 무료로 증정한다.

이 제품은 한국도로공사가 운영 중인 하이패스 고객등록시스템(www.e-hipassplus.co.kr)을 통해 집에서도 손쉽게 하이패스 단말기를 직접 등록 및 변경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선물하기 편리해져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밖에 무선으로 돼 있어 별도의 지점을 방문할 필요 없이 자신이 직접 차량에 설치할 수 있다.

삼성SNS 관계자는 “하이패스 단말기값은 10만원선으로 비싸지도 않으면서 안전운전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고, 태양광 보조충전으로 배터리 사용수명도 늘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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