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갤럭시S3의 선주문 물량이 1000만대에 육박했다는 소식에 모베이스(101330)가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관련주들이 급등했다.
8일 코스닥시장에서 갤럭시S3 관련주인 모베이스를 비롯, 알에프텍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연구원은 “갤럭시S3의 선주문 물량은 갤럭시S2의 3배에 달해 부품업체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갤럭시S3 수혜주로 알에프텍, 모베이스, 넥스콘테크를 꼽았다. 넥스콘테크는 이날 4.8% 오르는데 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