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탁과 마주한다면, 식욕이 떨어지는 봄일지라도 밥 한 공기 뚝딱 해치울 수 있을 것 같다. ‘소녀시대’ 윤아가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고, 식탁 위엔 봄 내음이 물씬 풍길 듯한 상이 차려져 있다. KBS2 TV 월화극 ‘사랑비’에서 ‘하나’ 역을 맡은 윤아가 극 중에서 직접 요리한 뒤 흐뭇한 표정으로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다. 사랑에 푹 빠져 있는 모습이 보는 이조차 설레게 한다.

[사진제공=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