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강당에서 열린 ‘법의 날’ 행사에서 양승태 대법원장, 권재진 법무부 장관, 한상대 검찰총장, 김택수 헌법재판소 사무처장, 신영무 대한변호사협회장 등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제49회 법의날 기념식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강당에서 열려 양승태 대법원장, 권재진 법무부장관,한상대 검찰총장, 김택수 헌법재판소 사무처장, 신영무 대한변호사협회장 등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br />김명섭 기자 msiron@
제49회 법의날 기념식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강당에서 열려 양승태 대법원장, 권재진 법무부장관,한상대 검찰총장, 김택수 헌법재판소 사무처장, 신영무 대한변호사협회장 등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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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회 법의날 기념식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강당에서 열려 양승태 대법원장, 권재진 법무부장관,한상대 검찰총장, 김택수 헌법재판소 사무처장, 신영무 대한변호사협회장 등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제49회 법의날 기념식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강당에서 열려 양승태 대법원장, 권재진 법무부장관,한상대 검찰총장, 김택수 헌법재판소 사무처장, 신영무 대한변호사협회장 등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