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SM엔터테인먼트(041510)가 크라제인터내셔날㈜과의 합작투자를 통해 신규 외식법인 ‘에스엠크라제㈜’를 설립했다.
‘에스엠크라제㈜’는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해 다양한 e팩터(enterainment factorㆍ오락적 요소)를 접목한 새로운 컨셉의 외식 문화를 만들어, 외식시장에 엔터테인먼트와 외식이 결합된 신선한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해 새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에스엠크라제㈜’는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한류와 K 컬쳐의 열풍과 함께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통한 글로벌 비즈니스를 전개해 전세계 외식시장 개척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에스엠크라제㈜’는 올 상반기 중 청담동에 ‘새로운 스타일의 펍(PUB)’을 컨셉으로 플래그쉽 스토어 1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며, 미슐랭 3스타 출신의 세계적인 쉐프가 직접 메뉴 개발에 참여해 한국인은 물론 외국인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