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약사법 개정안 등 50여개 미의결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상정 안건에 대한 여야 협의가 늦어지면서 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좌석이 텅 비어 있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m.com

24일 마지막 본회의가 예정된 가운데 국회 법사위가 열리지 못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
24일 마지막 본회의가 예정된 가운데 국회 법사위가 열리지 못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
24일 약사법 개정안 등 50여개 미의결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상정 안건에 대한 여야 협의가 늦어지면서 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좌석이 텅 비어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4일 마지막 본회의가 예정된 가운데 국회 법사위가 열리지 못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 24일 마지막 본회의가 예정된 가운데 국회 법사위가 열리지 못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 24일 약사법 개정안 등 50여개 미의결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상정 안건에 대한 여야 협의가 늦어지면서 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좌석이 텅 비어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