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동미 기자]하나투어(대표 최현석)가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2012 하나투어 여행박람회(2012 HANATOUR International Travel Show)’를 개최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하나투어 여행박람회는 동남아, 미주, 남태평양, 유럽, 일본, 중국, 한국 등 7개 지역관과 허니문, 자유여행, 골프, 추천여행지 등 4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된다. ‘세상구경 오세요~’라는 주제에 맞춰 호텔, 리조트, 항공사, 크루즈선사, 관광청 등 500여개 국내외 여행관련 업체와 관공서가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여행지에서만 볼 수 있었던 세계 각국의 이색공연을 볼 수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홍콩의 마담투소를 비롯, 태국 아프로디테쇼, 중국 변검쇼, 환타지쇼, 일본 닌자쇼, 인도네시아 사바쇼, 미국 라스베이거스 엘비스쇼 등 이 펼쳐진다.
공연 뿐만 아니라, 터키 케밥 등 세계 각지 대표음식 시식행사도 진행된다. 특히,최근 국내에서 동명의 인스턴트 라면 덕에 주목받고 있는 ‘나가사키 짬뽕’의 장인이 직접 내한해, 시연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박람회 기간동안 현장에서는 매일 △세계일주 항공권 증정 △1천원부터 시작되는 여행경매 △허니문 신부 반값할인 △유럽 패키지 상품 30만원 할인 △선착순 타임세일과 마일리지 3배 적립 등 관람객들을 위한 경품행사도 준비돼 있다.
최현석 하나투어 대표는 “올해는 지난 해 보다 차별화된 콘텐츠로 박람회장을 찾는 고객들이 더 큰 만족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2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입장권은 하나투어 홈페이지(www.hanatour.com)와 여행박람회 홈페이지(www.hits2012.co.kr)에서 무료로 출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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