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초여름같은 봄날씨 속에 서울 남산 한옥마을로 나들이를 나온 시민이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의 격파시범을 보며 나른한오후를 깨우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완연한 봄날씨 속에 서울 남산 한옥마을로 나들이 나온 시민들이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의 격파 시험을 보며 나른한 오후를 깨우고 있다.<br />김명섭 기자 msiron@
완연한 봄날씨 속에 서울 남산 한옥마을로 나들이 나온 시민들이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의 격파 시험을 보며 나른한 오후를 깨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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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날씨 속에 서울 남산 한옥마을로 나들이 나온 시민들이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의 격파 시험을 보며 나른한 오후를 깨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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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오후 깨우는 격파시범
완연한 봄날씨 속에 서울 남산 한옥마을로 나들이 나온 시민들이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의 격파 시험을 보며 나른한 오후를 깨우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완연한 봄날씨 속에 서울 남산 한옥마을로 나들이 나온 시민들이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의 격파 시험을 보며 나른한 오후를 깨우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완연한 봄날씨 속에 서울 남산 한옥마을로 나들이 나온 시민들이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의 격파 시험을 보며 나른한 오후를 깨우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나른한 오후 깨우는 격파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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