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으로 얘기하지 않아 그렇지 서민들은 지금 영락없는 불황에 빠져 있다. 물가는 오르는데 쓸 돈이 없다. 수십 대나 늘어선 택시들. 손님 태우려 돌아다녀 봐야 가스만 축낼 뿐이다. 택시는 달리고 싶다… 이들은 언제 손님 좀 태우려나.

<박해묵 기자> /mook@heraldm.com

연일 국제유가와 LPG가격이 치솟는 가운데 17일 오전 서울역 인근에 손님을 기다리는 택시들이 출근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줄지어 서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공식적으로 얘기하지 않아 그렇지 서민들은 지금 영락없는 불황에 빠져 있다. 물가는 오르는데 쓸 돈이 없다. 수십 대나 늘어선 택시들. 손님 태우려 돌아다녀 봐야 가스만 축낼 뿐이다. 이들은 언제 손님 좀 태우려나.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연일 국제유가와 LPG가격이 치솟는 가운데 17일 오전 서울역 인근에 손님을 기다리는 택시들이 출근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줄지어 서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공식적으로 얘기하지 않아 그렇지 서민들은 지금 영락없는 불황에 빠져 있다. 물가는 오르는데 쓸 돈이 없다. 수십 대나 늘어선 택시들. 손님 태우려 돌아다녀 봐야 가스만 축낼 뿐이다. 이들은 언제 손님 좀 태우려나.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