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월화극 ‘사랑비’가 9일 1970년대에서 2012년으로 무대를 옮겨 요즘의 트렌디한 사랑을 그리는 제2막을 연다. 윤아는 1970년대 긴 생머리에 청순가련한 ‘윤희’의 이미지를 벗고 발랄하고 톡톡튀는 ‘하나’역으로 180도 변신한다. 윤아는 지난달 22일 제작발표회에서 “1970년대 윤희보단 현대쪽의 밝고 말 많은 캐릭터가 편하다”고 했다.
[사진제공=KBS]
KBS 월화극 ‘사랑비’가 9일 1970년대에서 2012년으로 무대를 옮겨 요즘의 트렌디한 사랑을 그리는 제2막을 연다. 윤아는 1970년대 긴 생머리에 청순가련한 ‘윤희’의 이미지를 벗고 발랄하고 톡톡튀는 ‘하나’역으로 180도 변신한다. 윤아는 지난달 22일 제작발표회에서 “1970년대 윤희보단 현대쪽의 밝고 말 많은 캐릭터가 편하다”고 했다.
[사진제공=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