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대표 이석호)는 초소형 얼음정수기인 ‘이과수 얼음정수기 쁘띠’<사진>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해 출시된 초소형 얼음정수기인 이과수 ‘얼음정수기 미니’ 제조 기술력에 프랑스 디자이너 마티유 르아너의 디자인이 접목됐다. 곡선을 살린 유선형 라인에 다크그린과 화이트 색상을 갖춰 인테리어 가전으로서 디자인을 향상시켰다고 청호나이스는 자평했다.

얼음정수기 미니와 마찬가지로 싱크대에 올릴 수 있는 가로 37㎝, 세로 48㎝, 높이 48㎝의 크기에 냉수는 물론 얼음까지 가능하다.

얼음정수기 쁘띠를 포함해 청호나이스 모든 정수기는 요오드, 세슘 등의 방사성 물질을 제거하는 역삼투압 멤브레인 필터를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쁘띠의 월 임대료는 3만9900원.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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