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봄을 맞아 중ㆍ고생부터 솔로, 커플까지 타깃별로 풍성한 라면이벤트를 마련했다. 5일 오뚜기는 프로야구 시즌인 7일부터는 인천문학야구장, 10일부터는 잠실야구장에서 오뚜기 라면 이벤트가 진행된다. 7일에는 야구경기중 ‘키스타임’이벤트를 진행하여 키스를 인상 깊게 하는 다섯 커플을 선정하여 기스면 1박스를증정한다.
또 10일에는 LG구단홈경기 휴식시간에 치어리더가 뿌셔뿌셔 댄스 시범을 보이고 잘 따라하는 관중3명을 뽑아 뿌셔뿌셔 1박스를증정하는 ‘댄스타임’ 이벤트가 진행된다. 키스타임, 댄스타임 이벤트는 야구장메인 전광판에 노출되어 많은관중들의 호응이 예상된다.
5월까지 매월 14일 기념일과 연계한 ‘기스면 달링 이벤트’는 4월 14일까지는솔로인 친구에게, 14~5월 15일까지는 부모님, 연인, 스승 등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메시지를전달하는 이벤트이다. 경품으로는 추첨을 통해 외식상품권, 영화예매권, 기스면 모바일 쿠폰 등을 증정한다.
오뚜기는 또 이달 말까지 기스면을 구입하고 재미있는 구매 인증샷을 페이스북에 올리면 추첨을 통하여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올 봄에는 라면의 TPO를 콘셉트로 잡고 타깃에 맞게 다양한라면군을 어필할 수 있는 이벤트를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천편일률적인 이벤트가 아니라 타깃 소비자에게 맞춤화된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최남주 기자 @choijusa> calltax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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