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재자투표가 실시된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선린인터넷고교에서 군장병들과 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br />김명섭 기자 msiron@
4ㆍ11 총선을 6일 앞둔 5일 전국에서 일제히 부재자투표가 시작됐다. 대상자는 군인과 경찰공무원 등 총 86만명으로, 6일까지 가까운 부재자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서울 용산구 선린인터넷고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한 여군이 귀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부재자투표가 실시된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선린인터넷고교에서 군장병들과 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4ㆍ11 총선을 6일 앞둔 5일 전국에서 일제히 부재자투표가 시작됐다. 대상자는 군인과 경찰공무원 등 총 86만명으로, 6일까지 가까운 부재자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서울 용산구 선린인터넷고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한 여군이 귀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4ㆍ11 총선을 6일 앞둔 5일 전국에서 일제히 부재자투표가 시작됐다. 대상자는 군인과 경찰공무원 등 총 86만명으로, 6일까지 가까운 부재자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서울 용산구 선린인터넷고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한 여군이 귀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