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우리결혼했어요’의 슈퍼주니어 이특과 배우 강소라의 신혼집에 새로운 식구가 등장한다.
3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이특과 강소라는 자신들의 신혼집에 애완동물을 키워보기로 했다.
남다른 애완동물을 원한 두 사람은 먼저 파충류 가게로 향한다. 그곳에서 그들은 많은 파충류들과 만나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이어 이특과 강소라는 서울 한복판에서 양을 만나게 된다. 이특은 먹이로 우연히 만난 양들을 사로잡아 보려고 하지만 양들은 그대로 도망가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마지막으로 물고기를 보러간 이특, 소라 커플은 어항 속 예쁜 물고기들을 구경하고 물고기를 키우기로 정한다.
또 그들은 물고기들에게 이름도 지어주고, 먹이도 주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무한도전’은 방송을 재개한 다른 프로그램과 달리 노조 총파업 직격탄을 맞으며 9주째 결방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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