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JB금융그룹(회장 김한) 계열사인 JB우리캐피탈(대표이사 이동훈)이 한국GM과 7월 구매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이 담긴 할부상품을 출시했다.
쉐보레 올뉴말리부를 포함한 전 차종(카마로 제외)에 총 세 가지 혜택이 담긴 COMBO 할부를 출시하여 고객에게 제공한다. 세 가지 혜택 중 첫 번째는 할부기간 50개월 장기 저금리(연 4.9%), 두 번째는 기본할인 + 특별할인 10~30만원, 마지막으로 중도상환수수료 1% 할인으로 기존의 할부상품의 틀을 깬 파격적인 상품을 선보였다.
이 외에도 SUV(트랙스, 올란도, 캡티바) 차종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추가로 ‘피크닉 웨건’을 증정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JB우리캐피탈 홈페이지(www.wooricap.com) 또는 쉐보레 홈페이지(www.chevrolet.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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