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아이돌그룹 신화의 신곡 뮤직비디오 풀 버전 영상이 공개됐다.
신화는 지난 3월 28일 10집 음반 타이틀곡 ‘비너스(venus)’ 의 뮤직비디오 전체를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의 영화와 같은 스토리를 지닌 이번 뮤직비디오는 2억 원이 넘는 비용을 들여 6개의 세트장에서 3일 걸쳐 만든 야심작이다.
특히 중독성 있는 후렴구의 노래와 높은 강도의 파워풀한 안무, 유려한 영상 등 이미 입소문을 타 풀버전이 공개되자마자 ‘신화 컴퍼니’사이트 및 유튜브 채널, 엠넷(Mnet) 스페셜페이지 등 각종 사이트 조회수가 폭주 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 속엔 오랜 시간 동안 한결 같이 신화를 응원해주고 지난 4년의 공백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뜨겁게 컴백을 환영해 준 ‘신화 창조’를 위한 ‘신화창조 foever’ 라는 메시지가 담겨있어 팬들의 마음에 큰 감동을 전했다.
팬들은 “역시 기다린 보람 백배! 신화의 깜짝 이벤트에 완전 감동!!” “신화도 forever! 앞으로 더욱 응원 할께요~” “신화, 아이디어 천 만점! 생각지도 못한 선물 받은 느낌!”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멤버 에릭도 뮤직 비디오에 4년 동안 변함없이 응원해 준 팬들을 위한 깜짝 메시지를 담았다. “새 앨범, 새 노래와 함께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고 화답했다.
또한 신화는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댄스 타이틀 곡 ‘비너스’로 각종 음원차트 실시간 순위 1위 각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 1위 등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고, 성공리에 마친 서울 콘서트와 뮤직비디오 풀버전 역시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앞으로 펼쳐질 본격적인 활동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지난 25일 신화의 14주년 기념 콘서트 ‘THE RETURN’ 공연 중에 다리 부상을 당했던 멤버 신혜성이 부상 투혼을 발휘 할 의지를 밝혀 네티즌들의 높은 기대를 얻은 가운데 신화는 29일 오후 6시 엠넷(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컴백 무대를 펼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