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울산시 남구 태화강에 강을 건널 수 있는 대나무 뗏목이 등장했다. 가로 2.5m, 세로 3.5m의 이 뗏목은 부유식으로 줄을 당겨 이동하며 최대 10명이 탈 수 있다. 다음 달 26일 고래축제때 축제 참가자는 누구나 탈 수 있다. 남구는 보험가입과 안전사고 방지 조치를 하고나서 상시 운행을 계획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