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영등포을에 출마한 신경민 민주통합당 후보 측 자원봉사자가 신길역 앞에 길게 늘어서 출근길 시민에게 인사하고 있다. 3선 현역의원인 권영세 새누리당 후보와 신 후보가 접전을 벌이는 양상이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민주통합당 선거 운동_신길역./ 안훈기자 rosedale@ 2012.03.29\r\n민주통합당 선거 운동_신길역./ 안훈기자 rosedale@ 2012.03.29\r\n29일 영등포을에 출마한 신경민 민주통합당 후보 측 자원봉사자가 신길역 앞에 길게 늘어서 출근길 시민에게 인사하고 있다. 3선 현역의원인 권영세 새누리당 후보와 신 후보가 접전을 벌이는 양상이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r\n29일 영등포을에 출마한 신경민 민주통합당 후보 측 자원봉사자가 신길역 앞에 길게 늘어서 출근길 시민에게 인사하고 있다. 3선 현역의원인 권영세 새누리당 후보와 신 후보가 접전을 벌이는 양상이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민주통합당 선거 운동_신길역./ 안훈기자 rosedale@ 2012.03.29\r\n민주통합당 선거 운동_신길역./ 안훈기자 rosedale@ 2012.03.29\r\n29일 영등포을에 출마한 신경민 민주통합당 후보 측 자원봉사자가 신길역 앞에 길게 늘어서 출근길 시민에게 인사하고 있다. 3선 현역의원인 권영세 새누리당 후보와 신 후보가 접전을 벌이는 양상이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r\n29일 영등포을에 출마한 신경민 민주통합당 후보 측 자원봉사자가 신길역 앞에 길게 늘어서 출근길 시민에게 인사하고 있다. 3선 현역의원인 권영세 새누리당 후보와 신 후보가 접전을 벌이는 양상이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