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환 수출입은행장이 21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캔디도 브라셔 이타우은행(Banco Itau BBA)장과 7억헤알(미화 4억달러) 규모의 채권 발행 서명식을 가졌다고 수출입은행이 22일 밝혔다. 이타우은행은 브라질 최대 민간금융그룹인 이타우금융그룹 계열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