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 48분. 제주 강정마을 구럼비 바위에 구멍이 뚫려 있고, 폭파를 위한 전선까지 설치돼 있다.[사진제공= 제주의소리(www.jejusori.net)ㆍ출처=트위터아이디 @munj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