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이 넘은 나이에 손주들이 다니는 초등학교에 입학해 배움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6일 오전 10시께 서울 마포구 대흥동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제8회 양원초등학교 입학식이 열렸다. 성인대상 학력인정교육시설인 양원초등학교는 ‘배움’이라는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할머니ㆍ할아버지들의 배움터다. 이날 입학식에는 늦깎이 초등학생 350명이 함께했다.
'선생님 말씀 잘 들어야지' (서울=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6일 서울 마포구 대흥동 양원초등학교에 입학한 늦깍이 초등학생들이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있다. 2012.3.6 jihopark@yna.co.kr/2012-03-06 13:16:12/ <저작권자 ⓒ 1980-2012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n '선생님 말씀 잘 들어야지' (서울=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6일 서울 마포구 대흥동 양원초등학교에 입학한 늦깍이 초등학생들이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있다. 2012.3.6 jihopark@yna.co.kr/2012-03-06 13:16:12/ <저작권자 ⓒ 1980-2012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n '선생님 말씀 잘 들어야지' (서울=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6일 서울 마포구 대흥동 양원초등학교에 입학한 늦깍이 초등학생들이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있다. 2012.3.6 jihopark@yna.co.kr/2012-03-06 13:16:12/ <저작권자 ⓒ 1980-2012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n환갑을 넘긴 어르신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해 배움에 도전하고자 한자리에 모였다. 6일 오전 10시께 서울 마포구 대흥동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제8회 양원초등학교 입학식이 열렸다. 성인 대상의 학력인정 교육시설인 양원초등학교는 ‘배움’이라는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할머니ㆍ할아버지들의 배움터다. 이날 입학식에는 늦깎이 초등학생 350명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