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메이저 셸오일은 28일(현지시간) 2만마리 이상 새들의 보금자리인 미국 텍사스주 아랜서스 패스 인근 샴록섬 생태회복 프로젝트 비용 230만 달러중 1차로 50만 달러를 제공했다. 사진은 지난 14일(현지시간) 이 섬의 바닷가 바위 위에 펠리칸 3마리가 나란히 서 있는 모습.

[사진=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