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복지재단은 24일 전남 여수시 선원동에서 ‘시립 여천어린이집 준공식’을 갖고, 여수시에 어린이집을 무상 기증했다. 이번에 완공된 시립 여천어린이집은 957m2 부지에 160명의 아동을 보육할 수 있는 지상 3층 규모로 만들어졌다. LG복지재단은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여성의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7년 12월부터 연간 15억 원을 지원해 지방자치단체에 어린이집을 건립, 기증하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여수시에 앞서 파주시, 구미시, 오산시에 친환경 어린이집을 기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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