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랙 이준

남성 아이돌그룹 엠블랙 이준이 소속사를 향한 아쉬움을 털어놨다.

이준은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매일 아침 먹는 김치볶음밥 메뉴를 바꿔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아침마다 여유가 있어도 차 안에서 김치볶음밥을 먹는다”면서 “항상 계란도 2개씩 이다. 많은 메뉴 중에 어째서 그 것만 먹는지 모르겠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특히 이준은 “엠블랙은 점점 미각을 잃어가고 있다”며 “김치볶음밥 빼고 다 먹어도 좋다”고 해 주위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그는 이날 “무대 퍼포먼스를 보고 좋아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계속해서 무대에 서고 싶다”고 속내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 스타’는 ‘연기를 품은 아이돌’ 특집으로 꾸며져 이준 외에도 제이, 유이, 시완 등이 출연했다.

이슈팀 김하진기자 hajin1008@

예능/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준 “엠블랙은 미각을 잃었어요” 아쉬움 토로
예능/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준 “엠블랙은 미각을 잃었어요” 아쉬움 토로

gre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