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돌 인피니트가 오는 4월1일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한다고 CJ E&M이 21일 밝혔다.
CJ E&M은 “지난 11-12일 열린 인피니트의 첫 단독 공연 ‘세컨드 인베이전(Second Invasion)’에 대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앙코르 콘서트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볼루션(Evolution)’이라는 부제 하에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본 공연 때 아쉬웠던 점을 대폭 보강, 더욱 화려하고 웅장한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티켓 예매는 오는 28일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하면 된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