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과 상가정보연구소가 오는 22일 안국역 삼성 래미안 갤러리에서 ‘한강 신도시 단지 내 상가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 1부에서는 ‘2012년 상가시장 전망’과 ‘단지내 상가의 성공적 입지 법칙‘에 대해 박대원 상가정보연구소 소장이 발표하고, 2부에서는 ‘한강신도시 래미안 단지내 상가’에 대한 설명이 이어진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김포 한강신도시 Ab-11 블록에 공급하는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아파트의 전체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12~21층, 22개동 총 1711가구로 김포 한강신도시 민영아파트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공급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 68㎡, 70㎡, 75㎡, 77㎡, 84㎡ 5개로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가족 구성원과 취향을 고려해 소비자 중심의 다양한 평면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자영 기자 nointerest@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