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桃花), 복사꽃은 무릉도원(武陵桃源)을 떠오르게 한다. 봄이 성큼성큼 다가오면서, 복숭아꽃이 만개했다. 충남 연기군의 한 복숭아 재배 농가다. 눈은 아찔하고, 코는 찡끗하다. 오히려 복사꽃 사이에 서 있는 두 여인의 모습이 어울리지 않는 듯하다.

연기=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한걸음 성큼 다가온 봄  충청남도 연기군 동면에 한 복숭아 재배 농가에 복사꽃이 만개해 봄이 우리곁으로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게 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2.15\r\n한걸음 성큼 다가온 봄  충청남도 연기군 동면에 한 복숭아 재배 농가에 복사꽃이 만개해 봄이 우리곁으로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게 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2.15\r\n도화(桃花), 복사꽃은 무릉도원(武陵桃源)을 떠오르게 한다. 봄이 성큼성큼 다가오면서, 복숭아꽃이 만개했다. 충남 연기군의 한 복숭아 재배 농가다. 눈은 아찔하고, 코는 찡끗하다. 오히려 복사꽃 사이에 서 있는 두 여인의 모습이 어울리지 않는 듯하다.  연기=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한걸음 성큼 다가온 봄 충청남도 연기군 동면에 한 복숭아 재배 농가에 복사꽃이 만개해 봄이 우리곁으로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게 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2.15\r\n한걸음 성큼 다가온 봄 충청남도 연기군 동면에 한 복숭아 재배 농가에 복사꽃이 만개해 봄이 우리곁으로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게 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2.15\r\n도화(桃花), 복사꽃은 무릉도원(武陵桃源)을 떠오르게 한다. 봄이 성큼성큼 다가오면서, 복숭아꽃이 만개했다. 충남 연기군의 한 복숭아 재배 농가다. 눈은 아찔하고, 코는 찡끗하다. 오히려 복사꽃 사이에 서 있는 두 여인의 모습이 어울리지 않는 듯하다. 연기=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