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JCE는 공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매출 121억 원, 영업이익 19억 원, 당기순이익 2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분기 대비 각각 35%, 175%, 26%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연간 실적은 매출 393억 원, 영업이익 67억 원, 당기순이익 84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55%, 90%, 167% 늘었다고 덧붙였다.
JCE는 모바일 소셜네트워크 게임 ‘룰 더 스카이’의 성장과 신작 ‘프리스타일2’의 성공적인 상용화를 손꼽았다.
JCE는 올해 액션게임 ‘능력자X’를 비롯, 중국 창유 사에서 개발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천룡팔부’를 서비스해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프리스타일 시리즈’를 앞세워 해외 시장 공략도 가속화할 방침이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