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로 세계 제2의 부자가 된 워렌버핏은 1957년 단돈 100달러를 시작으로 현재 약 440억 달러에 이르는 재산을 보유하였다. 그는 40여 년간 연평균 25%가 넘는 경이적인 투자 수익을 올려 주식투자만으로 어마어마한 부를 축적하였다.
워렌버핏은 “10년 동안 보유할 주식이 아니라면, 10분간이라도 보유해서는 안된다”라고 하며 기업을 철저히 분석하여 수익성 높은 기업의 주식이 저가일 때 매입해 주가가 기업의 내재가치에 근접할 때까지 장기간 보유하는 가치투자 전략을 고수하였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워렌버핏의 수익률을 띄어 넘는 고수가 있어 화제다. 주식투자 30년 경력의 베테랑이자, 주도주 발굴에 있어서 최고를 자랑하는 시세의 달인‘부자아빠’는 ‘부자아빠 주식학교’에서 ‘동성화학’을 3천원 대에서 추천 했다. 그 후 12연상 포함 750%의 놀라운 수익을 기록하였다. 또한 ‘에스엠’은 1600% 수익, ‘메디포스트’는 860% 상승하였으며, 조광페인트는 120% 상승하여 개인투자자들의 원금회복을 돕고 있다.
(‘부자아빠 주식학교’ 회원의 실제 계좌)
그래서 ‘한국의 워렌버핏’이라 불리우는 ‘부자아빠’는 팍스넷 및 한국경제TV에서 5년간 베스트전문가 상을 수상하였으며, MBC, SBS, KBS 방송에 출연해 재야의 고수로 집중 소개가 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투자금이 얼마 안 되는 소액주주들에게도 도움을 주기 위해 포털사이트 ‘Daum’에 '부자아빠 주식학교 캠퍼스'를 개설해 시장에서 수십 년간 혹독한 시련을 이겨내고 턴어라운드를 통하여 본격적인 시세로 새롭게 태동 할 ‘주도주’를 발굴하여 진바닥에서 무료로 추천 드리고 있어 개인투자자들을 돕고 있다.
회원수만 무려 17만명이 넘을 정도로 개인투자자들의 발길이 끊임이 없는 이 주식학교에는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그를 찾아 가입하고 있는데, 이렇게 많은 투자자들이 그를 찾는 이유는 무료추천주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정확한 매매타이밍으로 유명하다. 또한 그의 추천주를 아이폰 또는 안드로이드폰 등의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받아 볼 수 있어 바쁜 직장인들도 장소에 상관없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그가 주식학교에서 공개적으로 꾸준히 추천했던 에스엠(1600%), 기아차(950%), 메디포스트(860%), 케이피케미칼(850%), 동성화학(750%), GS글로벌(590%), 엔씨소프트(490%), 현대차(450%), 현대모비스(420%), 성지건설(275%), 현대엘리베이터(270%), 모나리자(260%), 화신(240%), 동양물산(220%), 진양화학(150%), 대한약품(75%), 미래컴퍼니(70%) 등과 같은 종목들은 이미 바닥권부터 꾸준히 추천을 하여 지금도 최고의 수익을 안겨 주었다.
그의 무료추천주는 '부자아빠 주식학교'(http://cafe.daum.net/stockpapa)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그의 최근 특별 진단종목으로는 바른손, 안철수연구소, 씨앤케이인터, 웅진에너지, OCI, 하이닉스, EG, 우리들생명, 디오, 유성티엔에스, 아가방컴퍼니, 셀트리온, 동성화학, 삼양식품, 솔고바이오, 지아이바이오, 메디포스트, 동양철관, 유진기업, 윌비스, LG전자 등이 있으며 종목별로 추세가 강한 종목 몇 종목이 후보가 될 수 있으니 주식학교에서 진단을 받은 후 매매하라고 당부한다.
자료제공 : '부자아빠 주식학교 캠퍼스'(http://cafe.daum.net/stockp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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