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컴투스는 스마트폰용 경영 타이쿤 ‘라스베이거스 스토리(Las Vegas Story)’를 애플 앱스토어에서 2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유저가 자신만의 카지노를 경영하는 게임. 블랙잭, 룰렛 등을 설치하고 딜러를 직접 고용하는 등 실제 카지노가 운영되는 방식을 그대로 재현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기존 타이쿤 게임 플레이 방식에 다양한 미니게임을 탑재했고, 네트워크에 구애받지 않고 오프라인에서 즐길 수도 있다.

컴투스는 게임 출시를 기념해 게임을 다운로드 받은 유저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아이튠즈 기프트카드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22일까지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게임 리뷰를 작성한 후 이메일(yes@com2us.com)로 본인의 애플 앱스토어 아이디를 보내면 된다. 추첨결과는 이벤트 종류 1주일 이후 컴투스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하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