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칩스(054450ㆍ대표 서민호)가 새해 들어 1월 한 달간 주가가 약 36%나 상승하며 2012년이 실적개선의 원년이 될 것임을 예고했다.
텔레칩스는 올해 1월 2일 4770원에서 시작해 31일에는 6480원에 장을 마감, 한 달간 1710원(약 3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김혜용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텔레칩스에 대해 “2012 CES에 출품했던 안드로이드 4.0아이스크림샌드위치 버전을 지원하는 AP(Application Processor) 개발과 4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최근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구본정 기자 bonjk@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