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2월부터 초슬림 멘솔담배인 ‘에쎄멘솔 1㎎’의 전국 판매에 들어간다.

‘에쎄멘솔 1㎎’에 적용된 ‘멘사 파이페리타(Mentha Piperita)’는 정제 과정에서 극소량만 추출되는 최고급 천연 멘솔로, 일반 멘솔제품보다 청량감이나 향이 뛰어나다. 이 제품은 또 멘솔 함유량을 기존 제품에 비해 1.5배 이상 높임으로써 타르함량이 1.0㎎으로 저타르이면서도 진한 멘솔 향을 구현했다.

지난해 9월 남부 지방에서부터 한정 판매에 들어갔던 에쎄멘솔 1㎎의 호응이 좋아 이번에 전국 출시를 결정했다고 KT&G 측은 밝혔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